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메달의 색과 승패를 떠나 여러분이 보여주신 도전과 열정은 그 자체로 큰 감동"이라며 "불가능과 한계를 넘어선 모든 선수가 승리의 주인공"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도전은 우리 사회의 편견과 장벽을 돌아보게 하고 더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전했다"며 "깊은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국민들의 응원에도 감사를 표했다. 이 대통령은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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