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목! 이 선수] 한화에 백기투항 손아섭, 연봉 잭팟 하주석처럼 반등할까
    [주목! 이 선수] '한화에 백기투항' 손아섭, '연봉 잭팟' 하주석처럼 반등할까 그라운드 위에서 땀과 열정을 쏟는 선수들의 이슈를 토대로 다양한 면을 살펴봅니다. '주목! 이 선수'는 인터뷰·기록·선수 인생 등을 활용해 만들어가는 코너입니다. <편집자 주>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인 손아섭이 FA 시장의 냉기를 제대로 맛봤다.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와 단년 계약에 그쳤다. 지난 FA 시장에서 비슷한 선택을 했던 내야수 하주석처럼 성공 사례로 거듭날지 주목된다. 한화는 손아섭과 1년 연봉 1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손아섭은 오는 2026-02-05 17:16
  • KBO 통산 최다 안타 손아섭, 한화와 1년 1억원 계약…FA 냉기 충격
    'KBO 통산 최다 안타' 손아섭, 한화와 1년 1억원 계약…FA 냉기 '충격'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인 손아섭이 한화 이글스와 단년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는 손아섭과 1년 연봉 1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손아섭은 "다시 저를 선택해주셔서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캠프에 조금 늦게 합류하지만 몸은 잘 만들어뒀다"고 말했다. 이어 "2026시즌에도 한화가 다시 높이 날아오를 수 있도록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손아섭은 오는 6일 일본 고치에서 진행 중인 퓨처스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2026-02-05 16:49
  • 배드민턴 男 복식 11관왕 김원호,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수상
    '배드민턴 男 복식 11관왕' 김원호,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수상 2025 파리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복식 우승 및 월드투어 단일 시즌 11관왕에 오른 김원호(삼성생명)가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을 받는다. 대한체육회는 5일 "2025년 대한민국 체육계에 현저한 공을 세워 체육 발전 및 진흥에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체육상 대상 수상자에게는 표창패와 특별 부상이 수여된다. 체육회는 스포츠공정위원회의 심의와 지난 2일 제12차 이사회 의결을 거쳐 경기·지도·심판·생활체육·학교체육·공로·연구·스포츠가치 총 2026-02-05 15:43
  • 댈러스, 돈치치 내주고 AD 데려왔는데…1년 만에 워싱턴으로 트레이드 충격
    댈러스, 돈치치 내주고 AD 데려왔는데…1년 만에 워싱턴으로 트레이드 '충격' 댈러스 매버릭스가 앤서니 데이비스(AD)를 워싱턴 위저즈로 보냈다. AP통신은 댈러스와 워싱턴이 대형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워싱턴은 데이비스를 비롯해 제이든 하디, 디안젤로 러셀, 단테 엑섬까지 총 4명의 선수를 품었다. 댈러스는 그 대가로 크리스 미들턴과 AJ 존슨, 말라카이 브래넘, 마빈 배글리 3세를 데려오고,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 2장, 2라운드 지명권 3장을 확보했다. 이번 트레이드는 데이비스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지난해 2월 댈러스는 프랜차이즈 스타인 루카 돈치 2026-02-05 12:49
  • 놀유니버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공식 굿즈 출시
    놀유니버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공식 굿즈 출시 놀유니버스가 내년 8월 열리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후드 티, 모자 등 18종의 공식 굿즈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굿즈 출시는 지난해 10월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와 체결한 '공식 상품화권 사업 협약'의 일환이다. 놀유니버스는 대회 로고, 엠블럼, 마스코트 등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기념품을 개발·제작·판매하는 전담 사업을 맡았다. 이번에 선보인 굿즈는 후드 티셔츠, 모자, 키링 등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상징을 담은 18종이다. 놀유니 2026-02-05 08:55
  •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튀르키예 베식타시 입단…이적료 241억원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튀르키예 베식타시 입단…이적료 241억원 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벨기에 헹크를 떠나 튀르키예 베식타시로 이적했다. 베식타스는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오현규의 이적료는 1400만 유로(약 241억원)다.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까지 3년 6개월이다. 오현규의 등번호는 팀 주전 최전방 공격수를 상징하는 9번이다. 베식타시는 튀르키예 수도 이스탄불을 연고로 둔 강팀이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1부) 우승 16회, 튀르키예 컵 우승 11회 등을 기록한 명문 구단이다. 다만 이번 시 2026-02-05 08:45
  • [2026 밀라노] 韓 선수단 첫 출격 컬링 믹스더블, 스웨덴 남매에 완패
    [2026 밀라노] '韓 선수단 첫 출격' 컬링 믹스더블, 스웨덴 남매에 완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한국 선수단 첫 번째 경기에 나선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세계선수권대회 우승 출신 스웨덴 남매에게 완패했다. 김선영·정영석은 5일(이하 한국시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첫 경기에서 스웨덴의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에게 3대 10으로 졌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7일 오전 4시 30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2026-02-05 06:03
  • 김재열 회장, 신임 IOC 집행위원으로 선출…두 번째 한국인
    김재열 회장, 신임 IOC 집행위원으로 선출…두 번째 한국인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IOC 집행위원에 당선됐다. 김 위원은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열린 제145차 IOC 총회 집행위원 선거에서 유효표 100표 중 찬성 84표, 반대 10표, 기권 6표를 받아 선출됐다. 한국인이 IOC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는 것은 고(故)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에 이어 두 번째다. 2026-02-04 20:01
  • [강상헌의 빌드업] 임종언부터 최가온까지…밀라노 올림픽 달굴 韓 샛별은
    [강상헌의 빌드업] 임종언부터 최가온까지…밀라노 올림픽 달굴 '韓 샛별'은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한국 동계 스포츠의 미래를 가늠할 중요한 대회가 될 전망이다. 그간 빙상 종목에 편중됐던 메달 레이스가 설상 종목으로 확장되는 '종목 다변화'의 시험대이자, 젊은 피들이 주력으로 나서는 본격적인 '세대교체'의 현장이기 때문이다. 빙판과 설원을 아우르며 한국 선수단의 성패를 책임질 2000년대생 샛별들의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밀라노를 뜨겁게 달굴 차세대 주역들을 미리 짚어본다. ◆쇼트트랙 임종언&midd 2026-02-04 16:14
  • [2026 밀라노] 최휘영 장관, 동계올림픽 현장 방문
    [2026 밀라노] 최휘영 장관, 동계올림픽 현장 방문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정부 대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석한다. 최 장관은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 머물면서 국가대표 선수단을 직접 응원하고 지원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 최 장관은 오는 5일 밀라노 선수촌을 방문해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매진 중인 선수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현지 급식지원센터를 찾아 선수들의 영양 관리를 위해 매일 2회 제공되는 한식 도시락 준비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지원 인력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할 계 2026-02-04 08:10
  • [2026 밀라노] D-2…한국, 밀라노에서 다시 톱10 꿈꾼다
    [2026 밀라노] D-2…한국, 밀라노에서 다시 '톱10' 꿈꾼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목표는 '종합 순위 10위' 탈환이다. 목표 달성에 분수령이 될 '골든 데이'는 대회 막바지인 21일(이하 한국시간)이 될 전망이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오는 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간 열전에 돌입한다. 여섯 종목에 선수 71명을 파견한 한국은 금메달 3개 획득과 종합 순위 10위 이내를 목표로 내걸었다. 선수단장을 맡은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은 지난달 30일 인 2026-02-04 00:00
  • [2026 밀라노] 20년 만에 이탈리아서 열리는 겨울 축제… 올림픽 최초 분산 개최 눈길
    [2026 밀라노] 20년 만에 이탈리아서 열리는 겨울 축제… 올림픽 최초 분산 개최 눈길 20년 만에 이탈리아가 다시 한번 겨울 스포츠의 열기로 달아오른다. 개막을 앞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두 도시 이름을 공식 명칭에 함께 사용하며 '분산 개최'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탈리아에서 동계 올림픽이 개최되는 건 1956년 코르티나담페초, 2006년 토리노에 이어 역대 세 번째이자 20년 만이다. 아울러 1960년 로마 하계 올림픽을 개최한 이탈리아는 동하계를 통틀어 네 번째로 올림픽을 연다. 이번 대회는 여덟 개 종목, 16개 세 2026-02-04 00:00
  • 한국미즈노, 세계 최초 나노알로이 페이스 적용 신제품 JPX ONE 드라이버 출시
    한국미즈노, 세계 최초 '나노알로이 페이스' 적용 신제품 'JPX ONE 드라이버' 출시 한국미즈노는 세계 최초로 '나노알로이 페이스'를 드라이버에 적용한 2026년 신제품 'JPX ONE 드라이버'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JPX ONE 드라이버'는 더 빠른 볼 스피드, 뛰어난 관용성 그리고 미즈노만의 고유한 타구감을 선사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라인업이다. 'JPX ONE'은 기존 'JPX 923, 925' 네이밍을 'ONE'으로 재탄생한 모델이다. ONE에는 숫자 1이 상징하는 새로운 출발과 넘버원(No.1)을 향한 목표가 담겨 있다. 미즈노가 추구하는 미래 지향적인 드라이버 설 2026-02-03 17:58
  • 코리안 골프클럽, 어메이징크리와 LIV 골프 2026시즌 파트너십
    코리안 골프클럽, 어메이징크리와 LIV 골프 2026시즌 파트너십 LIV 골프 소속 코리안 골프클럽(GC)이 실제 골퍼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퍼포먼스 골프웨어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한국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와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코리안 GC 선수단은 LIV 골프 2026시즌 전 일정(총 14개 대회, 10개국, 5개 대륙)에서 어메이징크리의 퍼포먼스 어패럴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어메이징크리는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철학인 'Alexis_9', 인체 동작 공학을 기반으로 한 퍼포먼스 어패럴을 코리안 GC 선수들에게 제공한다 2026-02-03 15:04
  • 999만원까지 치솟은 암표 시대 끝낸다…최대 50배 과징금 부과
    999만원까지 치솟은 '암표 시대' 끝낸다…최대 50배 과징금 부과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입장권이 온라인에서 최고 999만원까지 거래되며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킨 뒤 추진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2025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부산 수영구)이 온라인 암표 거래 실태와 제도적 사각지대를 집중 지적하며 입법 필요성을 제기한 데서 출발했다. 이후 정 의원은 암표 근절을 위한 개정안을 대표발의했고 다수 의원이 유사 법안을 발의하면서 상임위 논의를 거쳐 실효성을 강화한 수정안 2026-02-03 10:51
  • [주목! 이 선수] 농구 대통령 아들 허웅, 커리 기록 넘었다…고감도 슛감 기염
    [주목! 이 선수] '농구 대통령 아들' 허웅, 커리 기록 넘었다…고감도 슛감 '기염' 그라운드 위에서 땀과 열정을 쏟는 선수들의 이슈를 토대로 다양한 면을 살펴봅니다. '주목! 이 선수'는 인터뷰·기록·선수 인생 등을 활용해 만들어가는 코너입니다. <편집자 주> '3점슛의 아이콘'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기록을 뛰어넘었다. 부산 KCC 가드 허웅은 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서울 SK와의 원정 경기에서 3점슛 14개를 터트리며 팀의 120-77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허웅은 그야말로 절정의 컨디션이었다. 2026-02-03 10:49
  • 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Ai-DUAL 퍼터 시리즈 출시
    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Ai-DUAL 퍼터 시리즈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퍼팅의 일관성과 안정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 오디세이의 새로운 퍼터 라인업인 Ai-DUAL 퍼터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Ai-DUAL'과 스트로크 중 헤드의 회전을 억제하는 제로 토크 설계의 'Ai-DUAL S2S(스퀘어 2 스퀘어)'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Ai-DUAL 퍼터 시리즈에는 새롭게 개발된 Ai-DUAL 인서트가 적용됐다. 인공지능(AI) 기반 설계를 통해 완성된 듀얼 레이어 우레탄 인서트가 단단한 내부 코어와 부드러운 외부 레이어로 구성돼, 페이스 전반 2026-02-02 15:24
  • [주목! 이 선수] 학폭 피해자·흉기 피습→UFC 진입 좌절…도전 정신 잃지 않은 김동현 제자 김상욱
    [주목! 이 선수] 학폭 피해자·흉기 피습→UFC 진입 '좌절'…도전 정신 잃지 않은 '김동현 제자' 김상욱 그라운드 위에서 땀과 열정을 쏟는 선수들의 이슈를 토대로 다양한 면을 살펴봅니다. '주목! 이 선수'는 인터뷰·기록·선수 인생 등을 활용해 만들어가는 코너입니다. <편집자 주> 또 좌절됐다. 격투기 선수 김상욱이 UFC 진입을 목전에 뒀지만, 단 한 걸음을 넘지 못하고 다시 한 번 꿈을 뒤로 미뤘다. 김상욱은 지난 1일 호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펼쳐진 'ROAD TO UFC' 시즌4 라이트급 결승전에서 호주의 돔 마르판에게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27-30, 27-30, 27-30)를 2026-02-02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