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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치·나고야 AG] 장세윤·김찬녕, 유도 준결승 동반 진출…이하림은 16강 탈락 한국 유도 대표팀 장세윤(KH필룩스)과 김찬녕(하이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하며 메달을 눈앞에 뒀다. 장세윤은 3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52㎏급 8강에서 중국의 쉬아오위를 한판으로 제압했다. 팽팽했던 승부는 경기 막판 갈렸다. 두 선수는 지도 2개씩을 받은 가운데 접전을 이어갔고, 장세윤은 종료 46초를 남기고 발뒤축걸기로 상대를 넘어뜨리며 단숨에 경기를 끝냈다. 앞선 16강에서는 더욱 압도적이었다. 장세윤은 사 2026-09-30 13:48:27
  • 제53회 관광의 날…최휘영 장관 "관광산업 투자 확대할 것"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를 넘어 반드시 가봐야 하는 나라, 한 번 오면 다시 찾고 싶은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관광산업에 대한 정부의 투자와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 장관은 이날 “연일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는 K-관광의 오늘을 만든 관광인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대체 불가 K-관광’이라는 대한민국 관광의 내일을 만들기 위해 정부도 2026-09-30 13:44:31
  • [아이치·나고야 AG] 컴파운드 양궁 혼성 단체전서 銀…'디펜딩 챔피언' 인도에 석패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 대표팀(최용희·박정윤)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대표팀은 30일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 결승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인도와 슛 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졌다. 1엔드에서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양 팀이 첫 발을 모두 10점에 명중시켰다. 인도가 40점으로 엔드를 마친 가운데 박정윤이 9점을 쏴 39-40으로 1점 뒤졌다. 2엔드는 최용희가 첫 발에서 9점을 기록해 다소 흔들렸다. 인도가 2026-09-30 13:17:09
  • BTS RM, 국중박에 1억 기부…소장품 구입 활용 뜻 밝혀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 6월 박물관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된 방탄소년단 RM(본명 김남준)이 (사)국립중앙박물관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RM은 국립중앙박물관회에 기부금을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 구입에 사용해달라는 뜻을 전했다. RM은 “국립중앙박물관 글로벌 홍보대사로서 박물관에 후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박물관과 우리 문화를 알리는데 함께 하겠다”라고 밝혔다. RM의 기부는 9월 29일에 박물관 후원단체인 사단법인 국립중앙박물관회를 통해 후원금 기부 방 2026-09-30 13:00:00
  • [아이치·나고야 AG] 혼성 컴파운드 대표팀, 中 꺾고 결승 진출…최소 銀 확보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 대표팀(최용희·박정윤)이 결승에 올라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대표팀은 30일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준결승전에서 중국에 159-156 승리를 거뒀다. 1엔드에서 대표팀은 39-40으로 뒤졌다. 박정윤의 두 번째 화살이 9점을 기록, 아쉬움을 남겼다. 그래도 대표팀은 2엔드에서 40점 만점을 기록했다. 중국의 1발이 9점에 꽂히며 누적 점수 79-79 동점이 됐다. 3엔드에서도 팽팽한 흐름이 이어 2026-09-30 12:32:07
  • [아이치·나고야 AG] '페이커 출격' 한국 LoL, 인도 18분 만에 완파…조별리그 2연승 '페이커' 이상혁(T1)이 출격한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인도까지 가볍게 제압하며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다. 한국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LoL 조별 예선 B조 2번째 경기에서 인도를 18분 만에 꺾었다. 앞서 대만을 상대로 승리한 한국은 조별 예선에서 2승0패를 기록해 잔여 경기 홍콩전의 결과와 관계없이 4강(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은 인도전에서 미드라이너를 이상혁으로 교체했다. '제우스& 2026-09-30 12:14:35
  • [아이치·나고야 AG] '100g 때문에 실격'…유도 정수진, 당일 무작위 계체에 '발목' 유도 국가대표 정수진이 경기 당일 이뤄진 무작위 계체로 인해 허무하게 개인전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정수진은 3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48kg급 16강전에서 타지키스탄의 알리야 무미노바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모습을 비추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대한체육회는 정수진이 전날 이뤄진 계체를 통과했지만, 당일 오전 무작위 계체를 통과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수진은 단 100g을 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체 허용치는 2026-09-30 12:07:08
  • [아이치·나고야 AG] '16초면 충분했다' 장세윤, 허벅다리 한판승…여자 유도 52㎏급 8강 진출 한국 여자 유도 장세윤(KH필룩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단 16초 만에 끝내며 메달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장세윤은 3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52㎏급 16강에서 사비라 코좀베르디예바(키르기스스탄)를 허벅다리 한판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승부는 눈 깜짝할 사이에 갈렸다.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상대와 맞선 장세윤은 잡기 싸움에서 주도권을 잡은 뒤 곧바로 허벅다리 기술을 걸었다. 코좀베르디예바의 등이 매트에 닿자 주 2026-09-30 11:58:33
  • [아이치·나고야 AG] 8강이 통째로 사라졌다…남자 크리켓, 랭킹으로 4강 결정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크리켓에서 경기를 치르지 않고 4강 진출팀이 결정되는 이례적인 일이 벌어졌다. 이틀 동안 예정됐던 8강전이 비로 모두 취소되면서 선수들의 경기력이 아닌 세계 랭킹과 시드가 승부를 갈랐다. 지난 28일과 29일 일본 아이치현 고로기 체육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남자 크리켓 8강 4경기는 계속된 비로 인해 진행되지 못했다. 28일에는 인도-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홍콩전이 무산됐다. 하루 뒤 예정됐던 스리랑카-네팔, 방글라데시-말레이시아전 역시 비를 피하지 못했다. 2026-09-30 10:57:21
  • [아이치·나고야 AG] 女 컴파운드 단체전서 행운의 '銅' 여자 양궁 컴파운드 대표팀(박정윤·박예린·강연서)이 단체전에서 극적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표팀은 30일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에 229-228로 승리했다. 1엔드에서 대표팀은 6발 모두 10점에 명중시키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대만도 5연속 10점을 쏘는 등 만만치 않았다. 1엔드는 60-59로 마무리됐다. 2엔드에서 대표팀은 다소 흔들렸다. 그러나 대만도 같이 어려움을 겪으 2026-09-30 10:50:12
  • '와호장룡' '숀 더 쉽' '그대 별처럼'…롯데시네마, 10월 '롯시픽' 라인업 공개 멀티플렉스 롯데시네마가 10월 단독 개봉작 브랜드 '롯시픽'의 다채로운 라인업 7편을 공개했다. 고전 명작의 스크린 귀환부터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하이틴 호러, 짙은 감성 멜로까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들이 가을 극장가를 채울 예정이다. 먼저 오는 10월 7일에는 무협 로맨스의 전설로 불리는 영화 '와호장룡'이 재개봉한다. 아카데미 4관왕에 오르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명작으로, 수려한 무협 액션과 압도적인 영상미를 대형 스크린과 웅장한 사운드 2026-09-30 10:40:28
  • [아이치·나고야 AG] 女 양궁 컴파운드, 동메달 결정전으로…'강적' 인도에 석패 양궁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박정윤·박예린·강연서)이 '강적' 인도에 패하며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게 됐다.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중국에 패한 대만과 격돌한다. 대표팀은 30일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인도에 233-234로 졌다. 1엔드에서 대표팀은 첫 발을 모두 10점에 명중시키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다만 두 번째 발사에서 1개의 9점이 나와 인도와 59-59로 비긴 채 1엔드를 마쳤다. 2026-09-30 10:19:47
  • [아이치·나고야 AG] '제카 선발' LoL 대표팀, 대만 26분 만에 제압…2연패 첫발 아시안게임 2연패를 노리는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첫 경기부터 '난적' 대만을 제압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강동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LoL 조별리그 B조 첫 경기에서 대만을 꺾었다. 한국은 약 26분 만에 대만의 넥서스를 무너뜨리며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이날 한국은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한화생명e스포츠),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젠지e스포츠 2026-09-30 09:59:48
  •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가호', 예약판매 하루만 베스트셀러 진입 일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장편소설 '가호'가 예약판매 하루 만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하루키가 장편소설에서 여성을 단독 주인공으로 내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0일 예스24에 따르면 '가호'는 전날 예약판매를 시작한 직후 실시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데 이어 이날 종합·일일 베스트셀러 2위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예스24 인기 검색어에서도 '가호'와 '무라카미 하루키'가 각각 1·2위에 올랐다. '가호'는 '도시와 그 불확실 2026-09-30 09:56:25
  • 시각장애인이 해석한 '이대원'…국립현대미술관서 '일일 도슨트' 시각장애인이 직접 이대원의 작품을 해석하며 자신의 관점을 다른 관람객과 나눈다.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시각장애인 감상워크숍 '시선 너머의 예술'에 참여한 시각장애인 감상단이 직접 전시 해설자로 나서는 ‘일일 도슨트’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17일과 24일 2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슨트 프로그램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전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시선 너머의 예술'은 시각장애인이 미술관에서 지속적으로 2026-09-30 09:49:58
  • [아이치·나고야 AG] 4연패 노리는 이민성호, 中과 4강전…'공한증' 또 선사할까 아시안게임 4연패를 노리는 남자 축구 대표팀이 중국과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0일 오후 3시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전을 치른다. 이민성호가 중국전을 승리할 경우 일본-우즈베키스탄 승자와 맞붙는다. 이민성호는 이번 대회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D조 1차전에서 카타르를 4-1로 이겼고, 사우디아라비아도 2-0으로 꺾었다. D조는 이라크가 기권하면서 3개 팀이 8강 진출을 놓고 다퉜다. D조 1위 자격으 2026-09-30 09:25:46
  • [아이치·나고야 AG] '페이커' 앞세운 롤 대표팀 출격…AG 2연패 시동 아시안게임 2연패를 노리는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강동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30일 오전 9시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대만을 상대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LoL 조별리그 B조 첫 경기를 치른다. 대만과의 첫 경기에는 한화생명e스포츠 '제카' 선발로 나선다. 김건우 대만 대표로 출전한 징동 게이밍 '홍큐' 차이밍훙과 라인전을 펼칠 예정이다. 대표팀은 대만과의 첫 경기 이후 오전 11시 30분 인 2026-09-30 09:10:46
  • '한-중 콘텐츠 비즈니스 교류회' 성료…中 진출 지역 다변화 국내 콘텐츠 기업이 중국 동북 3성의 현지 기업들과 직접 만나 새로운 비즈니스 활로를 개척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9월 19일부터 25일까지 중국 선양에서 ‘한-중 콘텐츠 비즈니스 교류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베이징·상하이 등 중국 주요 도시 중심이던 K-콘텐츠 진출 지역을 랴오닝성·지린성·헤이룽장성 등 동북 3성으로 확대해 새로운 시장 진출 기회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애니메이션·캐릭터· 2026-09-30 08:5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