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 "韓 2009년 마이너스 2% 성장할 것"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09-01-08 14:1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일본 노무라증권이 한국의 2009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마이너스 2%로 내다봤다. 이는 기존 1.3%에서 큰 폭 낮아진 것이다.

노무라는 7일 발표한 '코리아 포커스' 리포트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당초 예상보다 최근 경제지표가 악화됐다고 밝혔다.

노무라는 한국은행의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이번달 콜금리를 0.75%포인트 인하할 것으로 전망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1.5%로 낮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정은선 기자 stop1020@ajnews.co.kr
<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