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날 극기훈련에 참가한 간부들은 팀별 대항전 방식으로 PT체조, 고무보트 훈련, 갯벌 공동체 팀워크 훈련을 받았다.
박상훈 롯데카드 대표이사는 캠프 수료식에서 "경제상황이 불확실한 상황이지만 내부로는 리스크 관리를 통해 내실을 다지고 외부적으로는 치열한 경쟁에 맞서야 한다"며 "힘든 훈련이지만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정신을 재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주경제= 이미호 기자 miholee@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