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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캔 상부를 완전 밀폐시키는 투명한 플라스틱 재질의 캔 커버로 캔 주둥이 등 소비자의 입이 닿는 곳에 먼지나 이물질 등이 쌓이는 것을 원천적으로 막아낸다. 캡은 모자를 벗기듯이 가볍게 당겨서 제거한 후 음용하면 된다.
오는 8월 중순까지 수도권지역 훼미리마트에서 판매되며 하이트맥주는 '클린캡 제품' 출시를 기념해 인증번호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도권지역 훼미리마트 매장에서 제품을 구입한 후 인증번호를 하이트 홈페이지에 등록한 후 설문조사에 응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오는 8월15일까지 응모가 가능하며 당첨자는 20일 하이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이트맥주 박종선 마케팅팀 상무는 "소비자의 입에 직접 닿는 캔맥주 용기의 위생 상태를 높이기 위해 '클린캡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설문조사 등을 통해 소비자 반응을 살펴 유통 라인을 다양화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cys46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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