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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시즌3’에 참여한 두산건설 여직원회와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Z 매니저들이 모자를 직접 뜨고 있다 |
두산건설은 본사 여직원회와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Z 매니저'와 함께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 더 칠드런에서 실시하는 '2009년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시즌 3'에 참여해 모자뜨기 봉사활동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Z 매니저는 이달 말 분양예정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의 홍보 도우미들이다.
주부 300명으로 구성된 Z 매니저들은 일산지역에서 거리청소 및 소외계층 바자회 개최 등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이브 더 칠드런에서 공식 판매하는 모자뜨기 키트를 구매, 직접 뜬 모자를 오는 13일 세이브 더 칠드런 코리아에 전달한다. 이 모자들은 내년 3~4월경 아프리카 신생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두산건설은 이달말 경기도 일산서구 탄현동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2700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59층 초고층으로 한강, 북한산을 바라볼 수 있는 최고의 조망권을 자랑한다.
아주경제= 김영배 기자 young@ajnews.co.kr(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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