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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G하우시스가 겨울철 한파를 사전에 대비하고 창호를 통한 집안 에너지 누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창호 무료 점검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
LG하우시스가 창호를 무료로 점검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수도권과 전국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캠페인은 LG하우시스의 녹색기술을 바탕으로 창호를 통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 바람유입, 개폐불량, 결로 등의 문제점을 점검해준다.
또, 노후된 창호의 상태를 점검ㆍ관리해 주고 창호 정보와 인테리어 상담을 제공하는 한편 지인(Z:IN)창호로 창호 교체 시 하루 만에 시공해 주는 등 다양한 서비스 활동을 펼치고 있다.
LG하우시스 창호재 이성호 부장은 "창호의 경우 노후된 실링이나 기타 부자재의 교체 등의 응급조치를 통해 새는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점검에 참여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인증되지 않은 시공업체에 의한 폐해로 집안의 열손실이 크기 때문에 에너지 세이빙을 위해 인증업체를 통한 창호 시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LG하우시스는 지난 5월부터 '창호 무료 점검캠페인'을 서울, 부산, 대전, 전주, 순천, 포항 등 수도권과 전국 주요도시를 대상으로 전개했으며, 12월까지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아주경제= 이미경 기자 esit917@ajnews.co.kr(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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