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심양 사료공장 전경 | ||
이번에 인증을 받은 지역은 성도, 심양, 청도, 정주, 남경, 천진, 창사, 하얼빈의 8곳으로 CJ제일제당의 중국 내 사료생산기지 전부다.
CJ제일제당은 사료부문에서 국내 3개 지역과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인도 등 해외 16개 지역에 생산기지를 운영하면서 연간 1조3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중국사료사업 담당 강세원 상무는 “사료와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ISO와 HACCP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지금껏 공략하지 못했던 대규모 기업농장과 유가공 업체 등과도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의 중국 내 사료생산 규모는 2003년 진출 첫해 6만톤에서 현재 48만톤으로 급신장했으며 2013년까지 100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주경제= 박상권 기자 kwo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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