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12, 13일 양일간 ‘수능 스트레스 타파 특집’을 열고 예비 신입생을 위해 다운점퍼, 쥬얼리, 색조화장품 등 패션상품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12일(목) 오후 2시 25분부터 2시간 동안 ‘옵트 슈퍼스티치 웰론점퍼(5만9900원)’, ‘겟유즈드 실키패딩+데님 세트(7만9,900원)’, 거위 솜털을 80% 함유한 ‘디바인햇 구스다운점퍼(9만9,000원)’ 등 영캐쥬얼 패딩다운 점퍼 3종을 선보인다.
같은 날 밤 8시 40분에 선보이는 ‘일본 미그농 진주세트(6만9800원)’는 14K 미그농 진주 목걸이, 귀걸이세트 등 총 6종이다. 또, 함께 방송하는 ‘조이아골드 체인세트’는 골드체인 1종과 샤이닝큐빅, 플로리스진주, 모던골든볼 등 4가지 디자인의 펜던트, 귀걸이 각 2종으로 구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 디자인에 어울리는 반지 3종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13일(금) 오후 1시 20분 ‘스킨HD 누드커버 메이크업세트(9만5,000원)’는 프라이머, 파운데이션, 치크, 립글로스 등 색조메이크업 풀세트로 구성했다.
디지털상품을 선호하는 남자 수험생들을 위해 디지털카메라, 노트북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12일(목) 밤 11시 50분, DSLR 카메라에만 지원됐던 매직필터기능이 탑재된 ‘올림푸스 디카 콤팩트(20만8,000원)’를 판매한다.
이번 특집기간에는 전 구매고객에게 크린토피아 세탁권 2만 원권을 증정한다.
아주경제= 최민지 기자 choimj@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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