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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 내 온라인 견적시스템. (제공=르노삼성) |
르노삼성자동차가 홈페이지에서 지점과 동일한 수준으로 견적을 뽑아볼 수 있는 차량 견적시스템을 새로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확인 정보에 한계가 있는 기존 온라인 차량 견적시스템을 뛰어넘어 차량 금액은 물론, 할부상푸을 포함한 비교견적, 리스견적, 추천견적 등 다양한 판매조건을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르노삼성은 이번 차량 견적시스템 개선이 영업 활동에 더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상대적으로 적은 영업직원과 판매망으로 올해 내수시장 점유율 10% 이상을 차지해 온 바 있다.
박수홍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전무)은 “앞으로도 영업활동 전반에서 고객들이 쉽고 편하게 자사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고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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