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순천 콜센터 개설 2주년 및 신규 브랜드 런칭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걸음 당 1원씩을 적립했다.
브래드 베넷 차티스 사장은“새로운 브랜드 ‘차티스’ 런칭을 기념하고 지난 2년간 차티스 순천 콜센터가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관심을 보여준 순천시와 순천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걷기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행사를 통해 순천지역의 꿈나무 인재육성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순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차티스는 지난해 순천 콜센터 개설 1주년 기념으로 순천 시민과 함께 하는 음악회를 개최했으며 순천 지역 최대 병원인 성가롤로 병원에 기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주경제= 민태성 기자 tsmin@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