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 Tax] 세무·회계 보험사 베테랑 다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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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0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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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 갖춘 인적 구성원
다양한 자문과 조언 빠르고 효과적으로 제공
소규모 사업자 대상 실무 상담으로 고객 호평

   
대표이사 한명로 세무사(오른쪽에서 세번째)와 세무법인 삼성의 구성원들.
 
(아주경제 김희준 기자) 세무법인 '삼성'은 개인 기업이나 법인이 필요로 하는 세무회계 업무를 지원하고자 지난 2월 1일 설립됐다. 삼성은 다양한 분야의 깊이 있는 전문지식과 경력을 쌓은 베테랑들로 구성돼 있다.

서울 중구에 본사를 두고 삼성·역삼·용인·동탄지사 등 4개의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세무사 9명, 회계사 1명, 전문 직원 19명 등 전문인력 29명으로 짜여져있다.

세무법인 삼성의 시작은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가진 많은 조세 전문가와 함께 일해야 여러 계층에 다각적 세무자문을 신속·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는 한명로 세무사의 발상에서 출발했다.

한 세무사는 2009년 6월 남대문세무서장을 끝으로 명퇴하고 개인 세무사로 개업했다. 그러나 양질의 세무 비지니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전문가는 다양하고 많을수록 좋다는 발상으로 이에 뜻을 같이 하는 세무사·회계사와 함께 세무법인 삼성을 만들었다. 

따라서 삼성을 구성하는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구성원의 경험적 네트워크다.

실제로 삼성에 소속된 구성원은 국세청·조세심판원·대한항공·현대자동차·화재보험회사·정보통신업체·회계법인 등의 분야에서 오랫동안 경험을 가진 세무사와 회계사로 이뤄져 있다.

특히 세무법인 삼성의 대표를 맡고 있는 한명로 세무사는 정보통신부·경제기획원·재정경제부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친 재정·경제통이다. 국세청에서 경산·경주·도봉·동작·남대문세무서장을 역임해 세금에 대해서는 실무와 경험 모두를 겸비한 보기 드문 조세전문가다.

이 같은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삼성은 다방면에서 심도 있고 신속한 세무자문을 제공한다. 또 분야별로 특화된 전문세무사를 구성,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단기적인 조언이 아닌 심층적·중장기적인 절세방안을 고객에 제시한다. 수익구조 개선에 좀 더 나은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세무 상담을 위해 독자적인 세무 컨설팅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부당한 세금에 대한 이의신청, 심판청구 등 불복청구 △개인 및 법인의 기장 부가가치세 등 각종 세금신고 △세무조사  대리, 사전 세무진단 △취득·상속 재산 세금계산 및 신고 △창업, 개인사업자 법인전환, 회사 분할합병 △법인결산 및 세무조정 △가업승계계획 수립 및 비상장주식 평가 자문 △부동산 재개발·재건축 관련 업무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삼성은 종합적인 세무업무 관리를 위해 중장기적인 절세 로드맵을 세워 그 효율성을 더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삼성은 대형병원 세무대리 경험을 바탕으로 병·의원의 특수성을 고려한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운영 노하우와 세무관리 방법을 종합해 병·의원 관련 절세방안을 끊임없이 개발 중이다. 

삼성은 또한 집단상가 기장업무 및 세무 상담 전문이라는 기치에 걸맞게 대형밀집상가의 기장업무 경험이 많다. 이 때문에 소규모 사업자의 세무 상담과 수익구조 개선을 위해 알맞은 실무적 조언으로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더불어 중소기업 세무회계 업무 아웃소싱을 통해 전문적이고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이미 투명하고 체계적·합리적인 세무회계로 중소기업 업계로부터 성공적인 경영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다.

그밖에 삼성은 부동산과 관련된 종합부동산세·양도소득세·상속세 및 증여세의 절세를 위해 취득부터 처분까지 책임있는 입체적인 자문을 제공한다. 또 인터넷과 관련된 창업, 학원·약국·IT업체·음식점·프랜차이즈과 관련된 세무 노하우를 고객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한편 대표이사인 한명로 세무사는 앞서 삼성의 운영 수익금 중 1%를 기부단체에 기부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진정한 사회공헌을 실천하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h9913@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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