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파핑파핑 바나나’ 광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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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1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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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은진 기자)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는 지난 3월 선보인 ‘사랑에 빠진 딸기’ 광고에 이어 평론이 담긴 예고편 광고 2탄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방송된 예고편에서는 ‘파핑파핑 바나나’ 제품에 대해 “인생은 짧고 바나나는 길다는 것을 깨닫게 만든다”라는 위트있는 평론을 담았다.

오는 15일부터는 엉뚱발랄한 소녀와 숫기 없는 순진한 소년과의 깜찍한 첫만남을 보여주는 스토리텔링기법의 본편 광고가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젝트 그룹인 ‘허밍어반스테레오’가 이 광고를 위해 직접 작사·작곡하고 노래도 불렀다.

이 노래는 각종 음원사이트 및 포털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배스킨라빈스 홈페이지를 통해 컬러링을 다운 받을 수 있다. 광고에 등장한 일본인 고마츠 나나는 이번 광고를 통해 처음 활동하게 된 신인모델이다.

한편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파핑파핑 바나나는 바나나·스트로베리·초콜릿 아이스크림 세가지 맛에 다양한 색상의 팝핑캔디가 조화를 이룬다.

happyny7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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