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유은정 기자) 캐세이패시픽항공이 서울 시내 각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광고 캠페인을 기념, 광고를 배경으로 한 일반인 셀카 사진 공모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 한국 취항 50주년 기념 이벤트 제 3탄이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서울 시내 곳곳에 설치된 캐세이패시픽항공 광고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어 이메일(sel#mkt@cathaypacific.com)로 31일까지 전송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심사를 통해 △1등에게는 서울-홍콩 일반석 왕복 항공권 1매가 △2등에게는 서울-대만 왕복 항공권 1매가 증정된다. 팀일 경우 인원 수만큼의 항공권이 최대 4매까지 제공된다.
심사기준은 각기 다른 장소에서 최다 인증샷을 보낸 사람들 중 아이디어의 독창성, 재미와 흥미성, △브랜드 이미지를 잘 표현한 정보성 △응모자 본인이 잘 드러나는 명확성 등 4가지 항목 각 10점, 총 40점 만점으로 심사해 우수 콘텐츠를 선정하게 된다.
이 밖에도 참가상으로 추첨을 통해 △메탈 택(20명) △캐주얼 폴더백(10명) △토트백(10명) △젤리 택(10명) 등을 포함 총 50명에게 상품이 증정 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 7일(월)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한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은 1960년 7월 첫 취항, 올해 한국 취항 50주년을 맞이해 이번달부터 서울시내 버스쉘터 등을 중심으로 본사 직원들이 직접 모델로 나오는 ‘People & Service’라는 새로운 브랜드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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