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총리로서의 첫 연설을 마친 캐머런 영국 신임 총리에게 오바마 대통령은 전화를 통해 축하인사를 전하며 양국 정상간 첫 대화를 나눴다.
앞서 로버트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은 오바마 대통령과 캐머런 신임 총리간 첫 공식대화에 대한 사전 예고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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