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토, '어닝서프라이즈'에 주가도 '쭉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8-02 11:4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정해림 기자) 반도체 장비업체 아토의 주가가 어닝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11시 45분 현재 아토는 전 거래일보다 490원(7.12%) 오른 736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아토는 2분기 당기순이익이 118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9% 늘어났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520억원, 영업이익은 9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284%와 2271% 늘었다. 

12xworld@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