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복수혈전' 삽입곡 부른 스티브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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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0-0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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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출신의 록밴드 가타드(Gotthard)의 보컬리스트 스티브 리가 교통사고로 숨졌진 사실이 전해져 국내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미국내 언론에 따르면 스티브 리는 5일 네바다주 메스키트의 15번 고속도로에서 오토바이 운행 중 트레일러와의 접촉사고로 숨을 거뒀다.
 
현지 경찰은 스티브 리가 오토바이 운행 중 비가 내려 비옷을 챙겨 있는 과정에서 견인 트레일러가 덮쳐 변을 당한 것 같다고 밝혔다.
 
가타드는 1998년 MBC에서 방송된 드라마 ‘복수혈전’에 삽입된 ‘One life, one soul’이 인기를 끌면서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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