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겨울연가‘, 뮤지컬로 제작된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1-09-05 10:3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나현 기자) 아시아에 한류열풍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 드라마 ‘겨울연가’가 뮤지컬로 꾸며진다.

오는 27일 명보아트홀에서 국내 첫 무대를 올리는 뮤지컬 ‘겨울연가’는 뮤지컬계 실력파 신예들을 캐스팅했다. 배용준이 연기했던 ‘준상’과 ‘민형’, 최지우가 연기했던 ‘유진’, 故 박용하가 연기했던 ‘상혁’ 캐릭터를 빛내줄 라인업을 완성했다.

‘준상’과 ‘민형’ 1인 2역에는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달콤한 인생’ ‘싱글즈’ ‘김종욱 찾기’ 등 다수의 공연에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뮤지컬 배우 김태한이 캐스팅 됐다.

‘상혁’역에는 뮤지컬배우 전재홍과 김경수가, ‘유진’역에는 뮤지컬배우 최수진과 백은혜가 더블 캐스팅 됐다.

뮤지컬 ‘겨울연가’는 드라마 ‘가을동화’ ‘겨울연가’ ‘여름향기’ ‘봄의 왈츠’로 아름다운 영상미와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이며 한류를 이끌어왔던 윤석호 감독이 제작 프로듀서로서 진두지휘 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