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6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31달러 내린 109.92달러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두바이유는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5일까지 4거래일째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0.25달러 하락한 배럴당 101.56달러에 장을 마쳤다.
다만,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32달러 오른 113.06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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