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수출입상담센터, 맞춤형 방문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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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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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북부지역 기업들의 수출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맞춤형 방문 서비스’ 를 실시한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이하 경기중기센터)는 경기제2기업지원센터에서 운영중인 ‘경기북부 수출입상담센터’ 운영을 더욱더 강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2012년, 맞춤형 방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2년, 맞춤형 방문 서비스’는 경기북부 소재 수출입 애로기업들을 방문하여 제품의 특징을 파악한 후 그와 맞는 맞춤형 해외시장 정보안내 및 사후관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이 밖에도 제2기업지원센터는 물론 각 기업들의 서비스 및 상품의 특성과 특정 국가의 시장을 분석해, 최대의 수익성과 발전 가능성을 가진 해외바이어들과의 연결위해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다양한 마케팅 사업과 연계로 해외진출의 기회를 보다 넓히기 위해 적극적인 상담을 하고 있다.

그동안 ‘경기북부 수출입상담센터’는 수출인프라가 부족한 경기북부 기업들의 무역애로 해결의 전도사 역할을 해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는 전년대비 상담건수 360건 중 683건으로 189.7% 증가했으며, 상담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역시 97%가 만족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경기북부 수출입상담센터에서는 ▲수출입 실무절차 및 수출입관련 제반서류 작성지도 ▲제품매뉴얼, 카탈로그 등 해외마케팅 자료 영문 번역지원 ▲ 무역서신 및 바이어방문 통/번역 지원(제2외국어포함) ▲ 수출입 지역 및 해외바이어 발굴 정보 제공 ▲ 수출입지원제도 및 유관기관 정보지원 등 수출입의 시작부터 대금회수에 이르는 과정과 관련된 모든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북부 수출입상담센터 서비스 이용방법은 손쉽게 경기북부 수출입상담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상담 접수를 하고 있으며 특히 소규모 기업이 많이 위치한 북부 기업의 특성을 고려해 ‘수출입 방문 서비스’를 기반으로 성공적인 해외진출 위해 보다 진취적 자세로 수출입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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