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긴급구호키트 1000세트 전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23 13:5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KB금융지주는 1일 대한적십자사에 긴급구호키트 1000세트를 전달했다. 남산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유중근 총재(왼쪽 세번째부터)와 임영록 KB금융 사장, 김왕기 KB금융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주경제 이재호 기자) KB금융지주는 재해 발생지역 주민들의 기초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구호키트 1000세트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긴급구호키트에는 담요와 내의, 세면도구, 의류 등 총 13종의 생필품이 들어있다.

재해가 발생하면 대한적십자사가 보관하는 긴급구호키트가 피해지역으로 신속히 배송되며 동시에 KB금융의 긴급구호 봉사단인 ‘신속드림봉사단’도 함께 급파돼 복구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임영록 KB금융 사장은 “기상이변 등으로 재해가 잦아지고 있는 만큼 구호를 위한 철저한 대비가 중요해졌다”며 “KB금융은 기업시민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임직원 1100명으로 구성된 신속드림봉사단을 구성해 피해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