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조직개편은 2012회계연도(FY2012) 시작을 1개월여 앞둔 상황에서 영업현장의 전략적 기능을 강화하고 내부 경영지원 기능을 통합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경영전략총괄 산하 마케팅본부와 전략기획본부를 폐쇄하고 전략지원본부를 신설했다.
또 조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보상서비스총괄을 폐쇄했다.
이 밖에 중부권본부를 충청권본부와 호남권본부로 이원화하고 전략영업총괄 산하에 신채널본부를 설치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선제적 조직개편을 통해 거점별 차별화 성장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2012년을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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