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관, 대미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순회 설명회 개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22 06:0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면수 기자)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기영)은 지난 21일 오후 2시부터 중랑구 상공회의소에서 자동차 부품 수출입업체를 중심으로 ‘한·미 FTA 수출입 활용 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2일 세관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서울시 주요 구청과 함께하는 한·미 FTA 설명회’의 두 번째 시간으로 중랑구청의 협조로 마련됐다.

설명회는 한·미 FTA 활용 방안과 FTA 관련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미 FTA 발효 후 가장 큰 혜택을 누릴것으로 예상되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특혜관세 적용방법과 사후에 발생하게 될 원산지 검증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는 기법에 대한 설명이 실시됐다.

앞서 세관은 지난 14일 금천구청에서 중소수출기업 60개사 실무자 70여명을 대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다음 설명회는 오는 28일 중구청에서 개최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