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세관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서울시 주요 구청과 함께하는 한·미 FTA 설명회’의 두 번째 시간으로 중랑구청의 협조로 마련됐다.
설명회는 한·미 FTA 활용 방안과 FTA 관련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미 FTA 발효 후 가장 큰 혜택을 누릴것으로 예상되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특혜관세 적용방법과 사후에 발생하게 될 원산지 검증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는 기법에 대한 설명이 실시됐다.
앞서 세관은 지난 14일 금천구청에서 중소수출기업 60개사 실무자 70여명을 대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다음 설명회는 오는 28일 중구청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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