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 양국은 유연탄, 우라늄 등 호주 내 광물자원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국내 기업의 투자 확대와 액화천연가스(LNG) 국내 도입 확대, 신규 해상광구 사업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청정 에너지 분야의 공동연구 사업과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교환·교류 프로그램도 추진하고, 배출권 거래제와 관련한 정보교류 등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협력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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