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부터 시작된 ‘파워샷 G1 X’의 예약 판매는 7일간 진행될 계획이었다.
캐논관계자는 “이번 전량 판매는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파워샷 G1 X’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높음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파워샷 G1 X’는 일부 미러리스 카메라보다 큰 1.5형 대형 이미지 센서와 캐논이 자체 개발한 5세대 영상처리 엔진 ‘DIGIC 5’가 탑재돼 디지털일안반사식(DSLR)급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플래그십 콤팩트 카메라다.
한편 캐논은 22일부터 26일까지 추가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가격은 1차 예약 판매와 동일한 87만9000원에 진행되며 예약자는 ‘파워샷 G1 X’ 전용 속사 케이스를 받을 수 있다.
손숙희 캐논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파트 차장은 “‘파워샷 G1 X’는 콤팩트한 크기임에도 DSLR 급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어 다양한 소비자층에게 인기를 끈 것 같다”며 “빠른 시일 내에 정식 판매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파워샷 G1 X’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