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표는 22일 이명박 대통령 취임 4주년 특별회견을 앞두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정 쇄신 잣대는 부패와 비리 청산”이라며 “현재 드러난 비리에 대한 성역없는 수사가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 대표는 4ㆍ11 총선 후보 공천을 위한 국민경선 선거인단 접수와 관련해서 “콜센터 용량을 초과해서 신청자가 몰리고 있다”며 “이번 경선을 통해 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민주통합당의 국민경선 선거인단은 접수 이틀째인 21일 오후 9시 현재 20만명이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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