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자율어업 사업에 10억 7000만원 투입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22 13:1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충남도, 자율어업 사업에 10억 7000만원 투입

(아주경제 김선향 기자) 충남도가 자율어업 사업에 10억 7000만원을 투입한다.

충남도는 올해 '자율관리어업 우수 공동체 지원사업'에 10억7000만원을 투입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어선어업 유형 3개 공동체 3억6천만원 ▲복합어업 유형 5개 공동체 4억1000만원 ▲마을어업 유형 3개 공동체 2억원 ▲양식 유형 1개 공동체 1억원 등이다.

특히 올해에는 2010년 등록된 만수동공동체 등 3개 단체에 대해 5천만원씩 모두 1억50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이 사업은 어업인들이 자율적으로 어족자원, 바다환경, 어장 등을 지키고 가꾸는 것으로 2002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현재 도내에는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82곳(참여 어업인 7325명)이 운영되고 있으며, 도는 지난해까지 73곳에 13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