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기수정 기자)기부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물품 기증의 날’ 행사가 지난 21일 김포시청 광장에서 열렸다.
김포시(시장 유영록)는 작년 4월 첫 물품기증 행사를 시작해 분기마다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날 기증행사는 지난 2월 1일자 조직개편에 따른 축하화분 및 난(蘭)이 주요 테마였다.
이날 모인 화분 70여 점은 아름다운 가게 김포점으로 전달됐다.
이종경 정책감사담당관은 “나눔 정신은 공직자로써 반드시 지녀야 할 마음가짐”이라며 “정기적인 물품 기증의 날 운영을 통해 기부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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