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공직기강 해이의 유형, 토착비리, 정치적 중립성 훼손행위, 관행적 고질적 비리, 국민불편 방치 직무태만 등의 자칫 방심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비리에 대해 일일이 열거하면서 공직자 스스로 평소에 철저한 자기관리를 당부했다.
읍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남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자신을 대할 때는 가을 서리처럼 하라(待人春風 持己秋霜)‘라는 김포시의 청렴 의지가 읍 직원들에게 전해졌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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