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아모레퍼시픽 라네즈는 22일 기존 화이트 플러스 리뉴 라인을 보강해 클레이 팩 형태 신개념 화이트닝 제품 ‘화이트 플러스 리뉴 퓨리파잉 마스크’를 새롭게 출시한다.
라네즈 화이트 플러스 리뉴는 아모레퍼시픽만의 특허성분인 화이트 플러스 리뉴 콤플렉스TM가 3단계 멜라닌을 단계적으로 차단해 환하게 밝혀주는 화이트닝 케어 라인이다.
피부를 칙칙하게 만드는 주범인 멜라닌 형성 세포는 자외선·배기가스·담배연기·황사 등에 노출 됐을 때 활발하게 작용해 멜라닌을 합성하고 표피층에 확산시킨다. 멜라닌 브릿지가 증가할수록 멜라닌 확산 속도는 빨라지게 된다.
화이트 플러스 리뉴 콤플렉스TM로 멜라닌 브릿지를 끊어주면 멜라닌 확산이 차단됨과 동시에 멜라닌 생성을 컨트롤해 색소 침착을 예방하고 피부 속부터 환한 얼굴을 만들 수 있게 된다.
새롭게 출시되는 화이트 플러스 리뉴 퓨리파잉 마스크는 마르지 않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클레이 팩 제형으로 피부를 칙칙하게 만드는 요소인 묵은 각질, 잡티 흔적, 산화된 모공 피지를 자극 없이 제거, 즉각적인 브라이트닝 효과를 느끼게 해준다.
열대지방에서 자생하는 식물 파파야에서 추출한 천연효소가 뭉쳐있는 각질 멜라닌을 걷어내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준다. 이와 함께 중금속 흡착 능력이 뛰어난 해조 펄프가 피부 칙칙함을 유발하는 외부 유해인자를 흡착해 피부를 맑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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