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중국> 중국 창청車, 불가리아에 유럽 첫 합작공장 설립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22 15:2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 창청(長城)자동차가 불가리아의 리텍스모터스 간과 합작해 유럽 첫번째 합작회사를 세웠다. 불가리아 북부 도시인 로베츠시에 소재한 이 합작공장 건립에는 모두 3700만 달러가 투자됐으며 오는 2015년 최종 완공 때까지의 총 투자액은 1억∼1억2000만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진은 21일(현지시간) 불가리아 로베츠시에서 불가리아 보이코 보리소프 총리(오른쪽 두번째)가 리텍스모터스 그리샤 간체브 총재가 창청자동차 공장 생산라인을 참관하고 있는 모습. [로베츠=신화사]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 창청(長城)자동차가 불가리아의 리텍스모터스 간과 합작해 유럽 첫번째 합작회사를 세웠다. 불가리아 북부 도시인 로베츠시에 소재한 이 합작공장 건립에는 모두 3700만 달러가 투자됐으며 오는 2015년 최종 완공 때까지의 총 투자액은 1억∼1억2000만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진은 21일(현지시간) 불가리아 로베츠시에서 불가리아 보이코 보리소프 총리(오른쪽 두번째)가 창청자동차 왕펑잉(王鳳英) 회장과 함께 창청자동차 공장 생산라인을 참관하고 있는 모습. [로베츠=신화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아주NM&C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