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4억원을 들여 이 지역의 교통체계를 일방통행으로 개선하고, 90개의 주차면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남양주지역 노상주차장은 22곳 787면에서 23곳 877명으로 증가하게 됐다.
금곡리 상가지역은 불법 주·정차로 차량 통행에 불편을 겪던 지역이다.
시는 앞으로도 의정부경찰서와 업무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노상주차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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