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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K그룹 |
(아주경제 이재영 기자) SK그룹은 22일 중국 충칭시(重慶市) 힐튼호텔에서 중국 최대의 국영 석유기업인시노펙(SINOPEC, 중국석유화공), 영국의 석유 메이저인 BP 등과 함께 충칭에 부탄디올(BDO)과 초산, 암모니아를 동시 생산할 수 있는 콤플렉스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사진 왼쪽부터)왕티엔푸 시노펙 총경리, SK그룹 최태원 회장, 닉 엘름슬리 BP 페트로케미칼 CEO, 사이먼 리버 영국 총영사가 직접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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