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에 따르면 오는 5월에 이 기술을 적용한 첫 제품인 '불티스(VULTIS)'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불티스는 주성분이 비아그라와 같은 실데나필시트르산염으로 50㎎과 100㎎까지 임상시험에 성공했다.
서울제약은 앞으로 알약 복용이 어려운 간질, 어린이 천식치료제, 치매를 비롯한 정신병 치료제 등으로 필름형 제제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오송공장이 본격 가동하는 2014년부터 미국, 유럽시장 공략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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