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뽑은 서울 최고 맛집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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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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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카드 ‘자갓(ZAGAT) 서울 레스토랑 2012’ 출시

(아주경제 차현정 기자) 현대카드가 ‘자갓 서울 레스토랑 2012’ 한글·영문판을 발간했다. 1979년 뉴욕에서 창간된 ‘자갓’은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레스토랑 평가서다.

이번 자갓 2012는 수 천명의 일반인 설문조사로 만들어져 신뢰도가 높은 점이 특징. 지난해 여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일반인 설문조사에서 선발된 서울 내 총 389개의 레스토랑이 소개됐다.

레스토랑을 직접 방문했던 일반인들이 30점 만점을 기준으로 직접 평가한 음식 맛, 실내 분위기, 서비스 등의 3가지 항목에 대한 평가가 담겼다. 또한 참여자들이 직접 평가한 해당 레스토랑의 1인당 식사 비용의 평균가와 400자 이내의 솔직한 코멘트도 함께 실렸으며 이러한 평가를 통해 레스토랑의 수도 2010년 자갓 서울 레스토랑 리스트 대비 약 30% 추가됐다.

현대카드로 결제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레스토랑에 대한 안내도 포함돼 있다.

현대카드는 자갓 2012 발간을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말까지 자갓을 구매하는 고객 중 20명을 추첨하여 쉐라톤 워커힐 호텔 10만원 식사권을 증정한다. 자갓 2012는 현대카드 프리비아 쇼핑몰에서 구매가능하며 가격은 1만원으로 현대카드 고객들은 20% 할인가인 8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자갓은 일반인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레스토랑을 직접 평가한 만큼 서울의 레스토랑 트렌드와 대중들의 기호 변화를 그대로 담고 있다” 며 “한국 전통 음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음식, 맛과 함께 분위기와 서비스 등도 평가하였기 때문에 한국인뿐 아니라 해외에서 온 방문객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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