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가공기술 지원실은 사업비 8억원 투입, 건조, 농축, 세척, 음료, 포장, 환 제조, 제과 제방시설 등이 들어선다.
부대시설로는 교육장, 제품보관, 저온저장실 등을 갖췄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지원실 운영으로 농촌여성 농외소득 사업 추진에 어려운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지원하는 등 컨설턴트 기능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