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철도, 4월부터 와이파이 시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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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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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부산도시철도에 4월부터 와이파이(WI-FI·무선랜) 서비스가 시작된다.

2010년 9월 부산도시철도 전 역사에서 와이파이 서비스가 이뤄진데 이어 4월부터는 열차 안에서도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23일 부산교통공사는 도시철도 1∼3호선 지하 구간에 와이브로(Wibro) 중계기 480대, 121개 편성 776량의 전동차에 무선공유기를 설치하겠다는 KT의 요청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계기와 무선공유기 설치가 완료되는 4월부터는 역사는 물론 전동차 안에서도 와이파이 사용이 가능, 스마트폰 등의 단말기를 이용해 무료로 고속 무선 인터넷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이에 앞서 4호선은 지난해 3월30일 개통과 동시에 역사와 전동차안에서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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