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임원·팀장들 현장 업무체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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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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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백 SK브로드밴드 마케팅부문 서비스개발팀장(오른쪽)이 행복기사 체험 중 초고속인터넷 이용시 주의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아주경제 이한선 기자)SK브로드밴드는 모든 임원 팀장들이 타 부문의 현장 업무 체험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현장 업무 체험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B2B, B2C 사업의 이해, IPTV 목표달성 지원, 네트워크 인프라 최적화 등 3가지 관점에서 시행된다.

참가자들은 업무 연관성이 높은 타 부문에서 하루 동안 현장업무를 체험하면서 업무이해도를 높이고 문제점이 발견되면 해당 부문에 통보해 업무 효율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번 체험은 20일부터 24일까지 1차, 3월 5일부터 9일까지 2차 행사가 실시된다.

행복기사 체험을 한 신종백 SK브로드밴드 마케팅부문 서비스개발팀장은 “타 부문 현장 체험은 나무가 아닌 숲을 볼 줄 아는 전사적 관점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부문간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2012년을 본격적 성장의 원년으로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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