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마의 현인 '워런 버핏' …"내 후임 이사회가 지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26 08:0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오하마의 현인 ‘워런 버핏’이 자기 후임을 칭송했다.

미국의 유명 투자자 워런 버핏(81)은 자신이 소유한 버크셔 해서웨이 이사회가 자기 후임으로 뽑은 인물에 대해 절대적인 지지를 표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버핏은 주주들에게 보낸 연례 서한에서 이사회는 장차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자리를 계승할 이 인물이 관리능력, 인간적인 심성 등에서 이사회의 인정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버핏은 이 인물이 누구인지는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다.

한편 버핏은 미국 부동산 경기에 대한 내용도 덧붙였다.

그는 “미국 주택시장은 아직 침체중이지만 결국에는 이를 극복할 것”이라며 “새로 집을 짓는 것보다 더 많은 가구가 생겨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