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산에 버려진 각종 빈병, 과자 봉지, 과일 껍질 들을 비닐 봉투에 담아 지정된 쓰레기장에 버리는 등 자연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엄마.아빠의 손을 잡고 온 직원가족의 자녀들에게는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좋은 교육의 산실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평소 바쁜 직장생활로 인해 함께 하지 못했던 직원 상호간에도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었다.
인천의료원 조승연 원장은“이번 캠페인은 올해로 개원 80주년을 맞은 인천의료원이 그동안 많은 시민 분들께서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건강하고 깨끗한 인천을 만드는데 의료원이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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