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7개 마을만들기 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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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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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명철 기자) 서울시 성북구는 구내 7개 마을만들기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사업은 삼선동 장수마을 공동체 복원, 길음 휴먼타운 내 명품마을 만들기, 성북동 앵두마을 만들기, 어린이 친화마을 조성, 온실가스 없는 마을 만들기, 도시아카데미 운영, 사회적경제포럼 운영 등이다.

구는 이를 위해 민·관 시만단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를 실시할 방침이다. 마을만들기 주민협의체도 구성·운영하고 1단체 1마을만들기 사업 등도 추진한다.

한편 구는 오는 2014년까지 살기 좋은 성북마을 40개를 발굴해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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