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에는 이상돈 양산부산대병원 교수, 최성 고신대 교수, 오태희 성균관의대 교수가 좌장을, 이정주 부산대병원 과장, 이창렬 BHS한서병원 과장, 추현수 진주의료원 과장, 박창수 홍제병원 과장 등이 주제발표를 했다.
두 병원은 지난 2009년부터 전립선비대증 환자들에게 신의료기술인 홀렙(HoLEP, 홀뮴레이저 전립선종 적출술)수술을 시행, 3년 만에 1000건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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