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 비뇨기과 홀렙수술 1000건 달성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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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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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부산대병원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비뇨기과는 지난 21일 부산롯데호텔에서 부산경남지역 관련 전문의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렙수술 1000건 달성을 기념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이상돈 양산부산대병원 교수, 최성 고신대 교수, 오태희 성균관의대 교수가 좌장을, 이정주 부산대병원 과장, 이창렬 BHS한서병원 과장, 추현수 진주의료원 과장, 박창수 홍제병원 과장 등이 주제발표를 했다.

두 병원은 지난 2009년부터 전립선비대증 환자들에게 신의료기술인 홀렙(HoLEP, 홀뮴레이저 전립선종 적출술)수술을 시행, 3년 만에 1000건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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