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스포츠 활성화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대비해 처음 개최하는 이번 축전은 동계 종목인 빙상과 스키의 2개 종목으로 나눠 실시된다.
영남지역에 하나뿐인 양산에덴밸리스키장에서는 도내 선수ㆍ임원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양일간 스키 2개 종목 알파인대회전과 스노보드대회가 펼쳐진다.
창원서부스포츠센터 빙상장에서는 오는 28일 선수ㆍ임원 60여명이 참가해 쇼트트랙 500m, 1000m와 피겨(싱글) 등 3개 종목의 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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