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변호사, 페이스북 소송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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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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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페이스북이 개인 프라이버시의 침해로 소송을 당했다.

26일(현지시간) 미국의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에 따르면 미국 프로야구(MBL)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최고경영자(CEO) 피터 엥겔로스 등 변호사 2명은 페이스북을 상대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소송을 제공했다.

이들은 페이스북이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을 때 가입자들의 인터넷 활동을 추적해 연방도청법 등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앤드루 노이어스 페이스북 대변인은 “이 소송은 가치가 없다”며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백악관은 지난 23일 인터넷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구글은 이에 대해 웹 브라우저에 추적금지 버튼을 설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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