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27일 방근석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리스크관리1본부장을 기업RM2부문 대표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방 대표는 지난 1964년생으로 제물포 고등학교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오하이오주립대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은 후 같은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한국기업평가, 굿모닝신한증권(현 신한금융투자), 우리투자증권애서 일했으며 2005년 미래에셋증권으로 자리를 옮겨 구조화금융(SF) 본부장과 트레이딩 사업부문 대표를 역임했다. 지난해에는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리스크관리1본부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