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기수정 기자)인천 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29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3층으로 이전하고 새 업무를 시작한다.
28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지난 2003년 창단준비를 시작하면서 사용해온 문학경기장 시대를 마감하고 인천축구전용구장 3층으로 이전한다.
인천구단은 사무국 이전과 함께 오는 3월11일 열리는 인천축구전용구장 준공기념식 및 수원과의 올 시즌 홈 개막경기 준비를 본격화한다.
올 시즌부터 모든 홈경기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치르게 되는 인천구단은 전용구장안에 유니폼, 사인볼, 티셔츠 등 각종 구단 용품 상설 매장을 이르면 하반기에 개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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