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관리 우수기관’은 인천.경기 공익관리기관 1,325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익관리 실태를 점검해 우수기관을 선정.표창하는 것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면 차기년도 공익요원 배정 시 최우선적으로 배정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현재 부평구에는 80여개 복무부서 및 사회복지시설에서 4개 분야 230명의 공익요원이 복무하고 있으며 자신의 복무분야에서 맡은 바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구는 현재 복무 중인 공익근무요원의 충실한 복무수행을 위해, 매 분기별 집합교육을 통해 공익근무요원으로써의 본분을 망각하지 않도록 직무교육 및 소양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모범 공익근무요원을 선발하여 표창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체 공익근무요원을 대상으로 외부 강사를 초빙, 친절교육을 실시해 공익근무요원들 스스로가 단지 공무원의 보조자가 아닌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체로 인식하고 변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부평구 관계자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소양교육을 실시함은 물론 체육대회 개최로 사기 진작 및 각 복무부서 담당자와의 복무 상 고충 상담을 실시했다"며" 이를 적극 반영해 고충처리에 만전을 기해 소집해제 시 까지 복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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