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외식 프랜차이즈 김가네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 '제 27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2일 밝ㄹ혔다.
한국프랜차이즈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인 국내외 200여 개 브랜드, 약 345개 전시부스가 운영된다.
김가네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올해 추진된 브랜드 리뉴얼을 통한 새로운 모습의 김가네 김밥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권별 맞춤 창업정보와 함께 올바른 프랜차이즈 시스템과 가맹계약 시 유의점 등 유익한 창업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가네 관계자는 "다양한 업계 소식 전달 외에도, 프랜차이즈 박람회 최초로 진행되는 ‘프랜차이즈 인재 채용관’에 참여해 고용창출을 위한 사회공헌에도 앞장설 계획" 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