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입학사정관 전형 평가에 예술·체육 체험활동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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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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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서강대학교가 2013학년도 입학사정관 전형 평가에 예술·체육 체험활동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13학년도 입학사정관 전형 중 학교생활우수자 전형, 자기추천 전형, 가톨릭지도자추천 전형 등 총 9개 전형의 평가에 예술·체육 체험활동이 반영될 예정이며, 해당 인원은 모집 인원의 22.4%인 404명에 달한다.

서강대 이욱연 입학처장은 "예술·체육 체험활동을 입학사정관 전형 평가에 반영함으로써, 입시 위주의 일선 고교 교육에서 도외시되고 있는 인성교육과 예체능 과목 및 학생 동아리 활동의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원자는 자기소개서 내에 교내외 동아리 또는 개인적으로 행한 예술·체육 체험활동의 구체적인 내용과 참여성과 및 느낀 점 등을 기술하게 되며, 입학사정관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의 내용을 통해 예술·체육 체험활동으로 배양된 적극성, 협동심, 배려심, 성실성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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